대전건마

대전건마 후기

어제 대전건마 갔다 왔습니다.

이제까지 내가 가본 업소는 대전오피였음 대전건마에 대해 이야기만 들었지 실질적으로 가보지는 않았음

어제 친구들과 술한잔 하고 술기운에 새로운 업종을 가보자 하고 그동안 이야기로만 들었던 대전건마를 가보기로 결정하고 대전건마를 감

솔직히 이런데 혼자 가보기는 처음이였던것 같음

대전건마가 어디가 좋은지 구글에 오피와우를 검색하고 괜찮은 곳을 찾아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다.

실장님과 전화 연결이 되고 나니 무슨무슨 오피스텔 쪽으로 오라고 해서 그쪽으로 이동했다.

전화상으로 건마가 뭔지 아냐고 질문을 하길래 손으로 해주는것 아니냐 했더니 맞다고 하더라 그동안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 대충은 알고 있었다.

전화를 끊고 오라는 쪽으로 이동했다. 도착해서 연락을 하니 몇호로 들어가세요 그러길래 말해주는 곳으로 들어갔다.

대전오피
대전오피

들어가니 24살 정도 되는 언니가 있었음.  언니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같이 씻고 마사지 침대에 누웠다.

서로 다 벗고 위에서 마사지 해주는데 하나도 안시원하더라 하면서 자기도 안마를 못한다고 하면서 안마 받으로 온것 아니냐고 물길래 상관없다고 말했음

처음에는 엎드려 있었는데 나중에는 위를 보고 누우라고 해서 누웠음 몸에 오일바르고 위에서 왔다갔다 함

넣을듯 말듯 부비부비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함  부비부비 하는데 엄청 넣고 싶어서 한번만 넣으면 안되냐고 물어보니 웃으면서 한번만 넣으라고 하면서

자기손으로 내거 거시기 잡고 넣었음 넣는 순간 폭풍 펌프질을 함 그러니 언니가 빼눈서 다른 언니들한테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 그러길래 알았다고 했음

그리고 자기 위로 오라고 함 그러더니 넣고 해도 된다고 하길래 삽입을 했음 안에다가 하면 안된다고 하길래 알았다고 하고 삽입을 하고 열심히 했음

끝이나고 어디사냐고 물어보길래 유성구에 산다고 하니 집근처라고 내려준다고해서 택시 얻어타고 왔음 내릴때 전화번호 알려달라고 하고 하니 내폰에 자기전화번호 찍더니 자기한테 전화 함

그래서 오늘 간단히 카톡 주고 받고 함

본인도 25살 되면 이일 그만한다고 함

내생각에는 절대 그만 못든다에 한표

허접하지만 대전건마에 간 후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