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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때까지 간 청주시청 공무원들 기강도 해이해져 도를 넘었다

청주시청의 일부 공무원들이 잊혀질만하면 일탈 행위가 나와 청주시청의 공무원들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유흥업소에 여성 종업원을 제공하는  보도방을 운영하거나  심지어 여자화장실에서 여성을 몰래 찍는 등 청주시청 공무원들의 범죄 행위가 도를 넘고 있다.

경찰관계자들은 지난 2일 유흥업소에 여종업원을 제공하는 보도방을 운영을 해온 청주시청 소속공무원 A(29)씨를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관계자들은 불법 유흥업소를 단속하는 과정에서 청주시청 소속공무원 A(29)씨가  ‘보도방’ 운영하고있다는 정황을 확인하고 수사에 나섰다.

A씨는 전에도 유흥업소 업주와 함께 보도방을 운영하여 두차라례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되어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A씨는  경찰 조사과정에서 “보도방을 운영한 적이 없다고 혐의를 전면 부인을 했다.

앞서 지난달 20일에는 시청 공무원 B(40)씨가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 되기도 하였다

공무원 B씨는 같은 달 8일 흥덕구 복대동의 한 상가 화장실에서 여성의 신체 일부를 스마트폰으로 몰래 촬영하여성폭력 범죄혐의를 받았다.

지난달 13일에는 대청호에 투신하여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청주시청 공무원을  폭행항 혐의로 동료 C(47)씨가 파면 처분을 받기도 하였다.

C씨는 숨진 시청 공무원 D(56)씨가 대청호에 투신하기 전에 D씨 사무실에 찾아가 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같은달인  6일에는 청주시 공무원 3명은 근무 시간에 관내 출장으로 잡아 놓고 전북 전주까지 가서 승진교육을 받고 있는 동료 공무원과 술자리를 한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4월에는 수의계약을 해주는 대가로 수의계약 업자에게  1000여만 원의 금품을 받아 7급 공무원이 구속되는 등 올 들어 시청 공무원들의 도를 넘어서는 범죄행위가 도를 넘고 있다.

이와같은 일이 연달에 일어 남에 따라 시청관계자들은 철철한 관리 감독을 통해 이같은 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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